귀엽고 감각 있는 것을 만드는 걸 좋아하는 프론트엔드 개발자예요. 사용자가 미소 짓는 경험을 만드는 것이 목표랍니다 🌸
서울에 사는 프론트엔드 개발자예요. 예쁜 것, 맛있는 것, 고양이를 좋아합니다. 코드로 세상을 조금 더 귀엽게 만들고 싶어요. 사용자 경험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, 디자인과 개발의 경계를 흐리는 작업을 즐깁니다.
새로운 프로젝트, 협업 제안, 아니면 그냥 인사도 좋아요!
귀여운 것을 함께 만들 분을 언제나 환영해요 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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